경기도 안산 호남향우회 중국 청도서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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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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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호남향우회(회장 선영배)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칭다오(청도)에서 호남향우회 임원을 비롯한 시·군지회장 등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외역사 문화탐방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또한 호남향우회는 이 기간 칭다오 호남향우회(회장 정재웅)와 애국 애향, 상경하애, 상부상조로 호남인의 긍지와 자긍심을 갖고 공동의 노력을 다하고자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이덕호 중국호남향우회 총회장과 윤화섭 안산시장(고흥/호남향우회 추대이사),김철민 국회의원(진안/호남향우회 고문)이 참석했다.

안산시 호남향우회 해외역사·문화탐방은 제20대 선영배 회장 취임을 계기로 지난해 3월 처장단 임원 15명과 중국 대련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여순 감옥 등을 찾은 것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본회 임원 처·국장 32명과 함께 대마도 (쓰시마), 올해 중국 칭다오로 확대 진행됐다.

이근수 향우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