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상사면 오곡경로당에 백미

일회용 쓰레기 줄이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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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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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상사면이 일회용 쓰레기 줄이기 모범 경로당에 선정된 오곡경로당에 20㎏ 백미 10포 등 총 23포를 전달했다. (사진)

상사면은 지난 3월부터 일회용 쓰레기 제로 운동의 일환으로 마을의 공동생활장소인 경로당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을 실천해 왔다.

백한순 상사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주도한 상사면 노인회의 공로로 더 깨끗한 상사, 더 살기 좋은 상사가 됐다”며 “하반기에는 상사면 음식점과 함께 일회용품을 줄이는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순천=박기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