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화순 2단지 조합원 모집

1차 182세대 이어 175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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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최초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이자 최고 39층 높이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화순 2단지(화순읍 삼천리 611번지 일원)’가 조합원을 모집한다. 지난 달 5월 1차 조합원 모집을 마친 ‘힐스테이트 화순 교리’에 이은 두번째다. 2차 조합원 모집 대상은 전용 기준 △84㎡ 326세대 △113㎡ 35세대 △114㎡ 35세대 △오피스텔 34세대 등 175세대 이다. 힐스테이트는 평면 4베이 구조(일부 세대)며 전 세대 남향 위주로 설계했다.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시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

업무 대행사는 광주·전남권 지역주택조합 업무로 성공 신화를 이어오고 있는 ㈜지오산업개발이, 시공 예정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맡는다.

1차 힐스테이트(화순 교리)는 지하 2층~지상 39층으로 3개 동, 총 아파트 396세대와 오피스텔 34세대다. 조합설립인가를 마쳤으며 아파트 396세대 중 잔여세대 182세대를 조합원으로 모집한 바 있다.

화순은 전매제한 기간이 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조합원 자격은 조합설립인가신청일로부터 광주·전남 거주 이간 6개월·무주택 세대주 또는 전용면적 84㎡ 1채 이하 소유한 세대주면 된다. 힐스테이트 화순 2단지는 현재 토지 소유권 이전 96%이상 완료됐으며, 조합원 모집을 마감 즉시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을 접수할 예정이다.

현재 화순지역의 아파트(21개 단지·1만233세대) 중 8820세대(86%)가 지은 지 20년이 넘는 아파트다. 이번 입주하는 힐스테이트는 새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힐스테이트 화순 2단지’는 반경 1㎞ 이내에 군청은 물론 버스터미널, 우체국,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이 있고 초등학교(3곳), 중학교(2곳), 고등학교(1곳)도 인근에 위치했다.

화순은 광주와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이 있다.

광주시에서 남동쪽에 있으며 광주시청~화순군청까지 도로 기준으로 20㎞거리다. 광주지하철 1호선 녹동역에서 7.5㎞다. 광주~화순 접근도로 역시 좋다. 3년 전 신너릿재터널까지 개통돼 편리하다.

광주에서 이주해 오는 수요도 많다. 지난 3년 간 화순 전입인구는 1만9414명. 이 가운데 47%(9125명)가 광주 거주자다.

견본주택은 화순읍(교리 210-1번지)에 있다. 문의 1899-6220.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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