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무화과 광역연합사업 실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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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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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지역본부는 17일 지역본부 4층 회의실에서 전남과실공동브랜드 ‘상큼애’ 무화과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

상큼애 광역연합사업은 전남도와 함께 전남과실의 판매확대를 위해 무화과, 사과, 단감, 만감류에 대하여 전남농협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무화과 실무협의회는 7월 20일부터 본격 출하예정인 무화과에 대한 출하전략을 공유하고 직거래처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각 산지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부산권 대형마트 바이어와 출하협의를 통해 연간 15억원의 무화과 납품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블루베리, 고구마 등의 품목확대를 위해 오는 20일 시군연합사업단과 함께 김해센터에서 출하협의회 개최를 약속했다.

김석기 본부장은 “전남 과실공동브랜드 상큼애 무화과를 통해 직거래 확대로 유통단계를 축소하고, 비용절감을 통한 농가소득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