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지역본부 ‘농협이동상딤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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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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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광주지역본부는 18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관내 농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이동상담실’을 개최했다. (사진)

농협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영농 및 일상생활에서 부딪힐 수 있는 생활법률 문제를 전문가가 농업인을 방문, 현장강의 및 상담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서비스이다.

이날 대한법률구조공단 광주지부 정관종 고객지원부 팀장의 생활 법률 강의와 국민연금공단 이광형 민간강사의 당당한 노후준비에 이어 현장개별 상담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한법률구조공단 광주지부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소비촉진 캠페인도 함께 동참했다.

김일수 본부장은 “농업인이 현장에서 전문가와 만나 생활 속 불편함과 고충을 상담을 통해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본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실익증대 사업추진에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1996년부터 농협이동상담실을 운영하고 올해 전국적으로 160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성수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