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YWCA, 사랑의 금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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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1시부터 광주YWCA에서 금융취약계층인 장애인 대상 '사랑의 금융교육'이 실시됐다. 광주YWCA 제공 양가람 기자 garam.yang@jnilbo.com
지난 11일 오후 1시부터 광주YWCA에서 금융취약계층인 장애인 대상 '사랑의 금융교육'이 실시됐다. 광주YWCA 제공 양가람 기자 [email protected]

광주YWCA(대표 정지운)는 지난 11일 대광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금융취약계층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교육은 풍경장애인주간보호센터, 엠마우스주간보호센터, 라브리주간보호센터 소속 60명을 대상으로 했다.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금융교육부터 사회적응훈련까지 유익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앞으로 장애인의 역량강화와 권익옹호를 위해 금융교육 뿐 아니라 금융사기 예방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

양가람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