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문화기자단

광주문화재단, 경단녀 ·가정주부대상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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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활동한 '엄마랑 아이랑 문화기자단' 모습. 광주문화재단 제공 양가람 기자 garam.yang@jnilbo.com
2018년 활동한 '엄마랑 아이랑 문화기자단' 모습. 광주문화재단 제공 양가람 기자 [email protected]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윤기)은 광주에 거주하는 경력단절 여성 및 가정주부를 대상으로 ‘엄마랑 아이랑 문화기자단’을 모집한다.

‘엄마랑 아이랑 문화기자단’은 광주문화재단이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엄마와 아이가 광주의 문화 현장을 체험한 후기가 네이버 메인 페이지에 소개되는 등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 향상을 위해 광주문화재단과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가 협력해 영상 분야로까지 활동 분야를 확대한다. 기자단에 선발되면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하는 영상 기초 교육을 받은 후 다양한 광주의 문화 현장을 글과 영상으로 자유롭게 소개할 예정이다.

문화 현장 체험이 가능한 아이와 엄마 5팀 내외를 선발하며, 선발일부터 오는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jcf.or.kr)에서 신청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오는 14일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62)670-7423.

양가람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