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빛 사랑더하기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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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빛(이사장 정광익)이 지난 1일 광주 숭의과학기술고 체육관에서 2019년 사랑더하기 대축제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사진)

장애인과 아동 양육시설의 아동·청소년을 초청, 공연 및 잔치 한마당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밴드 및 시설밴드 공연과 먹거리제공, 각종 이벤트 등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한빛 정광익 이사장은 “이번 행사의 주제처럼 장애는 다름이 아니고 단순한 차이”라며 “우리 사회에서 장애가 나와 다름이 아닌 차이임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빛은 1992년부터 장애인 및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 및 후원사업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 국민은행 등이 후원했다.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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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대 기자 nomad@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