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 어부의 탄식.. 홍어가 거시기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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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 어부의 탄식.. 홍어가 거시기 됐네!

남도의 특산품 홍어는 대 풍어를 이뤘는데, 흑산도 어부들의 속은 시커멓게 타들어 가고 있답니다. 전라도 사람들이 하는 말로 홍어 속입니다. 무슨 일일까요? 전남일보 B 컷 뉴스가 들여다봤습니다.

진행 : 김기봉 디지털뉴스국장

패널 : 진창일 정치부 기자

김양지 PD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