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지자체장에게 듣는다 신우철 완도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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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위해 만난 신우철 완도군수는 ‘고기가 물을 만났다’는 뜻의 ‘여어득수(如魚得水)’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하며 올해 해양치유산업을 집중 육성, 완도 발전의 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해양치유산업이야말로 의료·관광·바이오산업과 연계해 군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에 큰 보탬이 되는 완도의 희망이자 미래 산업이라는 게 신 군수의 생각이다. ‘모두가 잘 사는 희망찬 미래 완도’를 만들기 위한 신 군수의 구상을 들어봤다.

채창민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