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원, 문화정보화 수준 최고 향상기관 선정

문체부 특별상 수상

83
지난 15일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년 문화정보화 책임관 및 담당자 워크숍'에서 하성국 아시아문화원 전략기획팀장(오른쪽)이 특별상 수상후 권헌영 문화정보화수준 평가위원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아시아문화원 제공 박상지 기자 sangji.park@jnilbo.com
지난 15일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년 문화정보화 책임관 및 담당자 워크숍'에서 하성국 아시아문화원 전략기획팀장(오른쪽)이 특별상 수상후 권헌영 문화정보화수준 평가위원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아시아문화원 제공 박상지 기자 sangji.park@jnilbo.com

아시아문화원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18 문화 정보화 수준평가’시상식에서 정보화 수준 최고 향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표창한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4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준 평가의 결과다.

이번 평가에서 아시아문화원은 전년도 대비 32.5% 상승한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아시아문화 정보 서비스 제공 및 국립아시아문화전당 VR콘텐츠 전시·관람 플랫폼 기술 공유 등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았다.

문화 정보화 수준 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16개 기관과 33개의 공공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화 추진 의지 및 역량 △정보화 관리 체계 수준 △문화 정보 서비스 활용 수준 △정보 보호 체계 수준 등을 평가한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문화·예술분야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힘써 온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정보 보호는 물론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 창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지 기자 sangji.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