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증언 감사의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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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장(왼쪽) 전 미육군 501정보단 요원과 허장환 전 505보안대 요원이 14일 광주 서구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상황을 증언에 앞서 5월 어머니회 회원으로부터 감사의 의미로 꽃다발을 받고 있다. 나건호 기자 gunho.na@jnilbo.com
김용장(왼쪽) 전 미육군 501정보단 요원과 허장환 전 505보안대 요원이 14일 광주 서구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상황을 증언에 앞서 5월 어머니회 회원으로부터 감사의 의미로 꽃다발을 받고 있다. 나건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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