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39주년 6일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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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진상규명을 염원하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 행불자 묘역의 최봉례 열사 묘비에는 '민주화운동에 쓰러져 아까운 생명을 버렸으나 헛되지 않게 하소서' 글귀가 적혀있다. 나건호 기자 gunho.na@jnilbo.com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진상규명을 염원하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 행불자 묘역의 최봉례 열사 묘비에는 '민주화운동에 쓰러져 아까운 생명을 버렸으나 헛되지 않게 하소서' 글귀가 적혀있다. 나건호 기자 gunho.na@jnilbo.com
나건호 기자 gunho.na@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