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스톤, 지상파 첫 방송

지역 애니매이션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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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시리즈 애니메이션 이 5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20분 지상파(KBS1)를 통해 방영된다. 채창민 기자 changmin.chae@jnilbo.co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이 5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20분 지상파(KBS1)를 통해 방영된다. 채창민 기자 [email protected]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기업인 스튜디오더블유바바㈜에서 제작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시노스톤’이 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20분 지상파(KBS1)를 통해 방영된다.

광주시와 문관부가 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운영하는 ‘CG 활용프로젝트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작한 ‘시노스톤’은 2013년 KBS에서 방영했던 액션 어드벤처 작품인 “마스크 마스터즈”의 후속 작품으로 중국에서 먼저 방영하여 현지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노스톤’의 주요 줄거리는 전작의 결말에서 1년 후 시점으로 주인공 봉과 친구들이 마스터즈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세상을 정복하려는 어둠의 세력 ‘테이커’ 일당과 맞서 싸우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노스톤’의 제작사 스튜디오더블유바바㈜는 작품의 유통 플랫폼 다양화를 위해 광주 CGI 센터 입주기업인 드래곤플라이 VR 센터와 지난해 개발한 ‘시노스톤 VR’을 지난 2월 출시했다.

채창민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