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광주본부, 31사단 장병 대상 취업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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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 (본부장 김흥선)는 전남지역본부, 전남동부지부와 함께 광주, 순천, 무안, 강진 등 4개 지역에서 22~24일까지 31사단 청년장병 1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컨설팅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취업컨설팅은 중소벤처기업의 구인애로 해소와 청년장병의 전역 후 구직난 해결을 위해 취업전문 컨설턴트를 초빙, 청년장병 중소벤처기업 취업지원 사업 소개와 장병들의 진로상담‧취업 심층상담을 하는 자리다.

중진공은 작년부터 국방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청년장병 취업대책의 일환으로 전국 16개 기업인력애로센터에서 ‘청년장병 중소벤처기업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중소벤처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전역예정 장병이 기업인력애로센터에 이력서와 입사지원서를 등록하면 관내 우수 중소벤처기업과 취업연계 매칭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중진공 광주지역본부 김흥선 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청년장병들이 중소벤처기업에 관심을 갖고 전역 후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취업컨설팅을 개최해 중소벤처기업과 청년장병 간의 만남의 장이 활성화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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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간재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