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주택 입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해야”

광주 광산구의회 윤혜영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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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의회 윤혜영 의원. 편집에디터
광주 광산구의회 윤혜영 의원. 편집에디터

광주 광산구 지역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광주 광산구의회 윤혜영(나 선거구) 의원은 지난 19일 제24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에 대한 복지서비스 확대방안을 제안했다.

윤혜영 의원은 “복지서비스는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공의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하며 특히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거복지상담사를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에게 반드시 지원배치하여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진창일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