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역재활병원, 화순군에 상비약

제58회 전남도민체전 선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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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역재활병원 문경래 병원장이 지난 20일 구충곤 화순군수에게 구급 상비약을 전달했다. 화순군 제공 편집에디터
호남권역재활병원 문경래 병원장이 지난 20일 구충곤 화순군수에게 구급 상비약을 전달했다. 화순군 제공 편집에디터

호남권역재활병원이 제58회 전남도민체전에 참가할 화순군 선수단에 구급 상비약을 전달했다.

호남권역재활병원 문경래 병원장은 지난 20일 오후 전남도민체전 참가 화순군선수단 결단식장인 하니움체육관을 찾아 구충곤 군수에게 두통약, 파스 등이 담긴 구급 상비약을 전달했다.

호남권역재활병원은 지난해에도 영암에서 열린 전남도민체전 현장을 찾아 구급 상비약을 전달한 바 있다.

화순군은 매년 10월 국화 축제 때 화순 국화를 광주 북구 본촌동에 위치한 호남권역재활병원으로 보내 작은 축제가 열리고 있다.

호남권역재활병원 역시 매년 가을 화순지역에서 농촌 의료봉사를 실시해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로 개원 7년째를 맞이한 호남권역재활병원은 대전 이남 지역에서 보기 힘든 상·하지 로봇치료기, 수치료기 등 최첨단 기자재를 보유하고 있는 재활 전문병원이다.

화순=김선종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