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2019 장애공감 나눔행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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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
박간재 기자 [email protected]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박래석)은 장애인의 날인 20일 남구 봉선동 유안근린공원에서 열린 ‘제 3회 남구 장애공감 나눔행사’를 후원 했다고 밝혔다.

‘장애공감 나눔행사’는 장애공감을 주제로 한 캠페인과 공연, 체험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감하고 화합해 장애인 인권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기 위해 열린 행사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2017년 제 1회 장애공감 나눔 행사부터 매년 후원을 실시 하고 있으며, 올해도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이 7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장애인의 날을 축하했다.

이날 장애인 문화공연을 비롯해 장애인 작품 전시회, 장애인 생산품 홍보, 장애공감체험부스, 먹거리 나눔 등 장애인들의 재능을 선보이며 장애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애공감 이동라디오, 장애공감 도전골든벨 등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장애인 인권향상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도 진행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들과 광주시민들이 함께 하는 나눔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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