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연향도서관 ‘시민인문학’

한양대 유영만 교수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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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연향도서관에서 강의하는 한양대 유영만 교수. 순천시 제공 편집에디터
순천 연향도서관에서 강의하는 한양대 유영만 교수. 순천시 제공

순천 연향도서관이 18일 오후 7시 한양대학교 유영만(사진) 교수를 초청해 4월 시민 인문학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을 진행한다.

유영만 교수는 ‘4차 산업시대, 다시 생각해 보는 독서와 공부의 의미’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유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tvN ‘어쩌다 어른’, ‘세바시’ 등 방송 출연과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유영만 교수는 지금까지 ‘공부는 망치다’, ‘독서의 발견’, ‘지식생태학:생태학, ‘죽은 지식을 깨우다’ 등 다수의 인문학 관련 서적을 출판했다.

순천시 연향도서관은 올해부터 시민인문학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을 회원제로 운영한다.

회원은 무료로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좌 참여가 가능하며, 11월까지 주제도서를 50% 할인해 현장 구입도 할 수 있다.

순천=심재축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