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세미나 개최

광주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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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지재단은 지난 12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관련자 및 대학생, 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광주복지재단 제공 양가람 기자 garam.yang@jnilbo.com
광주복지재단은 지난 12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관련자 및 대학생, 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광주복지재단 제공 양가람 기자 [email protected]

재단법인 광주복지재단은 12일 광주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정에서 광역·지자체 및 전문연구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사회복지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정책세미나는 허숙민(광주복지재단 선임연구원) 박사, 김남희(전남복지재단 연구위원)박사의 광주·전남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발표, 패널과 청중이 소통하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근거한 법정계획으로, 지자체가 수립한 4년 간의 계획과 결과를 연차별로 평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광주시와 5개 자치구, 광주복지재단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적극 지원하고자 지난 1년 동안 계획수립지원 TF팀을 꾸려 운영해왔다.

광주복지재단 신일섭 대표이사는 “광주복지재단은 다양한 사회복지정책세미나를 개최해 광주복지의 최신 이슈를 공유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가람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