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보성군 연합회, 지역사랑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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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촌지도자 보성군연합회는 지난달 29일 회원 40여 명과 함께 지역 사랑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보성군 제공 편집에디터
한국 농촌지도자 보성군연합회는 지난달 29일 회원 40여 명과 함께 지역 사랑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보성군 제공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한국 농촌지도자 보성군연합회가 지난달 29일 회원 40여 명과 함께 지역 사랑 환경정화 활동을 해 마을 주변 도로, 하천, 농경지 등에 방치된 쓰레기 약 500㎏을 수거했다.

이날 정화 활동은 제58회 전라남도 체육대회(4.20.~4.23.)와 봄철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상대로 깨끗한 보성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농촌지도자 보성군연합회는 13개회 635명의 군‧읍‧면 지도자회로 구성돼 있으며, 꾸준한 봉사 활동과 함께 과학 영농을 실천하며 지역농업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다.

농촌지도자 보성군연합회 관계자는 “살기 좋은 보성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각종 봉사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성=문주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