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에너지 새로운 시작 팝업전시

국립광주과학관, 23일부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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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이 미래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받는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업을 통해 수소에너지 바로알기 홍보를 펼친다.

이에 국립광주과학관은 국립중앙과학관을 비롯한 전국의 5개 국립과학관(과천, 중앙, 광주, 대구, 부산) 간 협력으로 ‘수소에너지, 새로운 시작’ 팝업전시를 관람객들에서 선보인다. 전시품은 수소에너지의 생산부터 저장, 운동, 활용에 이르는 에너지 흐름의 과학적 원리를 전시패널과 영상을 통해 담고 있으며 오는 주말부터 국립광주과학관 2층 상설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4월에는 수소 및 전기의 생산・저장 기술원리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수소차・전기차 융합스테이션’모형 전시품을 추가 예정이다. 팝업 전시는 4월 과학의 달을 거쳐 5월 6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또 16만 과학 유투버 ‘과학쿠키(Science Cookie)’와의 협업을 통해 수소의 발견, 수소연료전지, 수소전기자동차, 수소경제의 전망 등의 내용을 함께 짚어보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해당 영상은 현재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상영 중이며, 3월 말부터는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 ‘과학쿠키’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상지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