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호남향우회 자전거회 ‘3·1만세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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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대전·세종 호남향우회 자전거회는 지난 1일 100주년 3·1절 자전거 대행진과 3월 정기 라이딩 행사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 환경은 좋지 않은 상황이었음에도 50여명의 회원이 19km구간(엑스포광장~충남대학교~자운대~대덕연구단지~mbc방송국~엑스포광장)을라이딩하며 새봄의 기운을 만끽했다.

한 명의 이탈자도 없이 예정된 구간을 완주한 회원들은 오후에도 평소 때와 다름없이 또 한 번의 라이딩으로 강철 체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지난 2018년 9월 창립된 대전·세종 호남향우회 자전거회 회원은 90여 명이다.

대전·세종호남향우회 자전거회는 노성우(신안출신)회장, 배광성(무안출신), 김남연(부안출신) 남녀 총무와 반순영, 박두찬 부회장, 이한명, 이송희, 문복례, 최정인 이사, 백은기, 강정완 고문, 조효숙 감사가 활동하고 있다.

대전·세종호남향우회 자전거회는 박정원 리더, 윤형석, 장경석, 하상희 회원 등의 수고와 활약으로 튼튼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매일 2시경 박동수 번개 라이딩 리더의 열정도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박미정 향우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