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석 ㈜럭키산업 회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원 지정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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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석 ㈜럭키산업 회장은 전남대학교병원 불우환자 의료비 발전후원금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지정기탁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조억헌 KBC광주방송 대표이사, 허정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 이삼용 전남대학교병원장, 김상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편집에디터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은 전남대학교병원 불우환자 의료비 발전후원금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지정기탁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조억헌 KBC광주방송 대표이사, 허정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 이삼용 전남대학교병원장, 김상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편집에디터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이 전남대학교병원 불우환자 의료비 발전후원금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지정기탁했다.

지난 25일 전달식에는 박흥석 회장, 허정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삼용 전남대학교병원장, 조억헌 KBC대표이사, 김상균 전남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1억원은 전남대학교병원을 이용하는 저소득 불우환자의 암·난치병·불치병 치료 등 의료비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박 회장은 “평소 국립대병원으로서 지역사회 의료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있는 전남대학교병원에 발전후원금을 기탁하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전남대학교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중 생계가 어려워 의료비를 납부하지 못하고 힘들게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박흥석 회장이 운영중인 ㈜럭키산업은 1985년에 설립된 LG생활건강 협력업체로 심장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소년소녀가장지원·수재민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전달,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강송희 기자 songhee.kang@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