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도서관, 평생교육 작품 전시

28일까지 도서관 갤러리 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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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은 '만남·소통·어울림'을 주제로 평생교육 수강생 및 강사 작품 전시회를 오는 28일까지 도서관 갤러리 뜨락에서 개최한다. 장성도서관 제공 편집에디터
장성공공도서관은 '만남·소통·어울림'을 주제로 평생교육 수강생 및 강사 작품 전시회를 오는 28일까지 도서관 갤러리 뜨락에서 개최한다. 장성도서관 제공 편집에디터

장성공공도서관은 ‘만남·소통·어울림’을 주제로 평생교육 수강생 및 강사 작품 전시회를 오는 28일까지 도서관 갤러리 뜨락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서양화·캘리그라피반 수강생 작품과 학생 강좌인 만화와 웹툰·아동미술반 수강생 작품 및 성인문해교육 수강생의 그림일기 등 총 8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됐다.

장성공공도서관 갤러리 뜨락은 지난 2015년부터 매달 다양한 장르의 작가가 참여해 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올해 전시 일정이 모두 짜여질 정도로 장성의 문화·예술 사랑방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김점수 장성공공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망 작가들의 작품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지역주민들이 문화의 감동을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박성원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