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의회 올해 첫 회기 폐회

제256회 임시회… 주요업무계획 청취·조례안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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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의회가 29일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광주 남구의회 제공 편집에디터
광주 남구의회가 29일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광주 남구의회 제공 편집에디터

광주 남구의회가 올해 첫 회기를 마쳤다.

광주 남구의회는 29일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희율, 김광수, 하주아, 황도영, 남호현 의원이 각각 발의한 조례를 포함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한 후 폐회했다.

광주 남구의회는 이달 22일부터 29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의 임시회에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상임위별 현장 활동을 진행했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상정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 총 10건 중 의원 발의 조례안은 △남구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안(박희율 의원) △남구 미혼모·부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광수 의원) △남구 통반설치조례 일부개정 조례안(하주아 의원) △남구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황도영 의원) △남구 국내·외 도시간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안(남호현 의원) 등 5건이다.

남구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은 △남구 대외협력자문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남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2건으로 총 7건이 원안가결됐다.

일반안건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19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 △남구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19년 시행계획안 보고 △백운광장 일원 상업지구 내 재개발 및 용도 지역 변경 등에 대한 현안 보고 등 3건이다.

진창일 기자 changil.jin@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