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무는 무술년(戊戌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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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 확정, 금호타이어 매각 등 다사다난했던 무술년이 저물었다. 광주시의 최대 현안이었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최종 성사 문턱에서 좌절되는 아쉬움을 남겼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에는 광주시와 현대자동차 간 완성차 공장 투자협상이 성사되어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 찬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해본다.
사진은 광주시 광산구와 전남 함평 월야면 일대에 조성중인 빛그린산단에서 캐논 1DX MARK2로 30초씩 3시간 촬영 후 레이어 합성했다. 나건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