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지도노인대학 종강식

박우량 군수 초청 특강 진행

8
 편집에디터
편집에디터

박우량 신안군수는 지난 5일 지도노인대학 종강식에 특별 초청돼 노인대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박 군수는 이날 강의를 통해 민선 7기 신안군정 방향에 관해 설명하고, 노인복지 증진, 소득 증대에 중심을 두고 주민불편 사항에 즉각 대안을 마련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안군복지재단은 졸업하는 노인을 위해 짜장면을 제공했다. (사진)

신안 노인대학은 노인들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 여생을 보다 즐겁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9개소에서 65세 이상 1300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읍·면 지역 실정에 맞게 한글, 노래, 실버댄스, 음악, 생활체조 등 프로그램을 매주 1회 운영하고 있다.

신안=정기찬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