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농협 ‘행복나눔! 사랑의 김장나누기’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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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농협(조합장 박정수)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지난 5일 목포농협 하나로마트 직매장에서 임직원과 목포농협 부녀회장단(회장 김순배)이 함께 한 가운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 편집에디터
목포농협(조합장 박정수)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지난 5일 목포농협 하나로마트 직매장에서 임직원과 목포농협 부녀회장단(회장 김순배)이 함께 한 가운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 편집에디터

목포농협(조합장 박정수)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지난 5일 목포농협 하나로마트 직매장에서 임직원과 목포농협 부녀회장단(회장 김순배)이 함께 한 가운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날 행사는 목포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하는’김장김치 재료 홍보 활동’과 ‘배추 출하량 감소와 작황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농가 지원 및 김장담그기 붐 조성’을 위해 올해를 포함해 10년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개최하고 있는 동절기 농협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3일전부터 정성을 들여 배추, 무, 양념 및 젓갈류 등 신선한 순수 국내산 재료들로 김장김치 150박스(박스당 10kg)를 만들어 각 마을 경로당 및 영세조합원과 목포지역 3곳 복지단체에 전달함으로써 나눔 문화운동을 실천했다.

목포농협 박정수 조합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정성스레 담근 김치를 받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목포농협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수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