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드림토크콘서트

기아차광주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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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박래석)은 26일 광주시 교육연수원에서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직업관 형성을 돕고 향후 진로와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한 멘토 강연 프로그램 드림토크콘서트 5회차 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드림토크콘서트’는 2018년 기아차 광주공장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기아 챌린지 콘서트’의 한 부분으로 미래의 주역인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멘토의 특별한 강연을 통해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진로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5차 드림토크콘서트는고교 3년생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초청된 멘토는 개그우먼 이희경씨로 강연장을 찾은 학생들에게 ‘고통의 혜택을 누려”라는 주제로 고교생을 위한 진로특강을 실시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 3학생들에게 진로선택에 작은 도움을 주고자 진행하게 됐다” 며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진로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는 후원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4월 청소년들의 꿈을 찾아주고 꿈을 키워줄 멘토들의 특별한 강연인 드림토크콘서트에 8000

 편집에디터 edit@j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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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

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