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의회 비엔날레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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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의회 의원들이 18일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제21회 광주비엔날레' 홍보활동을 펼치기 앞서 작품해설자로부터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광주 북구의회 제공 진창일 기자 changil.jin@jnilbo.com
광주 북구의회 의원들이 18일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제21회 광주비엔날레' 홍보활동을 펼치기 앞서 작품해설자로부터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광주 북구의회 제공 진창일 기자 changil.jin@jnilbo.com

광주 북구의회는 18일 “이날 제8대 의회 20명 의원들이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전시관을 찾아 ‘제21회 광주비엔날레’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광주비엔날레는 ‘상상된 경계들’을 주제로 지난 7일 개막해 11월11일까지 진행된다.

진창일 기자 changil.jin@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