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은 '미니콘서트'

순천시민대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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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목요 미니콘서트’를 연다.
순천시는 ‘지난달 31일 순천시문화건강센터 거울연못에서 열린 순천시민대학 ‘목요 미니콘서트’가 시민 15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목요 미니콘서트’는 순천시민대학 현직 강사들이 준비한 댄스(라인댄스, 한국무용) 및 악기연주(통기타, 오카리나) 공연과 시낭송, 웃음교실 강의 등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패션양재와 서각, 생활자수 등 순천시민대학 수강생이 직접 만든 작품도 전시됐다.
‘목요미니콘서트’는 순천시민대학 강사협의회 주관으로 테마에 따라 공연장소와 출연대상을 바꿔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061-749-6671)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정기성 평생학습과장은 “목요미니콘서트가 평생학습을 통해 습득한 재능을 발휘하고, 배움과 소통이 있는 특별한 평생학습 어울림공간으로 시민들의 평생학습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평생학습이 도시의 문화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지난달 31일 순천시문화건강센터 거울연못에서 열린 순천시민대학 '목요 미니콘서트'가 시민 15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4일 밝혔다. 순천시 제공 None
순천시는 '지난달 31일 순천시문화건강센터 거울연못에서 열린 순천시민대학 '목요 미니콘서트'가 시민 15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4일 밝혔다. 순천시 제공 None

순천=심재축 기자 jcsim@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