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진도향우회 거리극 축제기간에 진도특산품 장터 개설

5월5일부터 7일까지 안산문화광장 먹자촌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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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 진도향우회(회장 윤찬영)는 5월5일부터 7일까지 안산문화광장 NC백화점 뒷골목 먹자촌 일대에서 ‘진도특산품 먹거리장터’를 개최한다.
안산 국제 거리극 축제기간에 열리는 이번 특산품 먹거리장터에서는 전복, 홍어, 오징어 낙지 등 해산물과 울금막걸리, 구지자, 홍주 등 ‘보배섬’ 진도에서 생산되는 특산품들이 선보인다.
3일동안 장터는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 판매되는 진도 특산물은 △김 △미역△디포리△ 멸치△가시리△ 홍새우△ 오색미△ 흑미△울금환△ 울금가루△울금티백△구기자△표고버섯△황칠액 등 다양하다. 먹거리 장터에서는 △홍주(3종류) △울금막걸리△ 구기자 막걸리△ 전복찜용△ 전복횟감△ 오징어△낙지△홍어 등을 판매한다.
안산 진도향우회 윤찬영회장은 “이번 장터에서 질좋고 싼 특산품을 시민을 비롯한 향우들에게공급하기 위해 집행부가 진도까지 내려가 구매하는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면서 “가족, 지인들과 함께 고향의 정을 듬뿍 나누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향우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진도 특산품 먹거리장터에 대한 궁금 사항은 향우회장 윤찬영(010-5344-6678), 사무국장 문성(010-5143-0175)에게 연락하면 된다.
경기도=김민호 향우 명예기자